대개 한국여성들은 유방이 작은 편이나 식생활 습관이 서구화됨에 따라 체형도 서구화되면서 유방의 크기가 너무 커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체로 유방이 작은 사람보다 큰 사람들이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과다한 무게로 요통을 호소하거나 어깨와 목의 통증, 만성피로, 자세의 변형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척추이상을 초래하고 브레지어 라인에 습진이 생기는 등 외관상 흉해 보이는 것 이외의 문제점들이 있겠습니다.
특히 성장기 여성일 경우 정신적으로 소극적이고 내성적이 되기 쉬우며, 사회 생활의 적응도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한 방법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유방비대는 유방의 처짐(유방하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령이 높아질수록 처진 정도가 심하며 출산후, 폐경후, 피부이완, 체중감소로 인하여 비대와 하수가 동반된 경우가 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