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창코

코끝 기둥과 입술이 이루는 각도의 정상범위는 90~110도입니다. 들린코는 코가 짧으면서 콧구멍이 보이게 되며, 코끝 기둥과 입술이 이루는 각도가 110도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대부분 코가 작으며 짧기 때문에 비중격연골의 크기와 양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범위내에서 충분한 양의 비중격 연골을 채취하는 숙련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짧은코

코가 짧더라도 얼굴이나 하악골이 작다면 전체적인 균형이 잡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코의 길이를 늘려야 합니다. 입술과 코의 각도가 너무 크지 않도록 하면서 콧등은 고체 실리콘으로 교정하고 코 끝은 귀나 비중격의 연골로 교정합니다. 아름다운 코는 버선코처럼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코끝이 살짝 들어올린 코입니다. 그러나 코의 길이가 짧으면서 코끝의 조직이 부족할 때는 들창코가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콧대를 올려주면서 코의 길이를 늘리고 코 끝의 연골의 구조를 변경해주어야 합니다.